비공식 콘셉트 · 개인 포트폴리오
Sézane 일요일의 아틀리에

콘셉트: 일요일 아침, 조용한 아틀리에. 레나가 창가의 회색 빛 속에 서고 마야가 리넨을 씌운 작업대 곁을 지난다. 보틀그린 부클레 재킷과 아이보리 실크 보우 블라우스, 크림 데님과 검은 로퍼. 크림색 보아즈리 벽과 헤링본 오크 바닥, 창문 하나로 드는 부드러운 자연광. 코로조 단추의 광택과 부클레의 결, 느슨하게 흘러내린 보우의 끝. 로고 없이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의 결을 떠올리게 하는 비공식 콘셉트입니다.
결과물
- 캠페인 스틸(01) 3:2 — 인스타그램 · 자사몰 메인
- 룩북 컷(05) 3:4 · 4:5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상세페이지 섹션(01) 3:4 — 자사몰 상세페이지
- 제품·스틸 컷(04) 3:4 · 4:5 · 1:1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릴스 장면(01) 9:16 — 인스타그램 릴스


세트: 창문 하나의 회색 자연광이 전부인 아틀리에. 크림색 보아즈리 벽과 헤링본 오크 바닥 위에 리넨을 씌운 긴 작업대 하나.
의류 두 벌을 먼저 제품컷으로 만들고, 그 컷을 참조로 두 모델의 룩 여섯 장과 릴스 키프레임을 같은 방에서 이어 갔습니다.




릴스 장면 · 9:16
이 케이스의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