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콘셉트 · 개인 포트폴리오
Jil Sander 콘크리트 갤러리

콘셉트: 텅 빈 콘크리트 갤러리, 높은 창에서 비스듬히 내려오는 늦겨울 햇빛 속의 두 사람에서 출발했습니다. 단추를 쇄골까지 올려 단 샌드 더블페이스 울 캐시미어 롱코트와 허벅지까지 길게 내린 잉크 네이비 개버딘 재킷, 두 벌로 절제 속의 긴장을 재단했습니다. 거푸집 결이 남은 콘크리트 벽을 가르는 긴 그림자로 모든 컷을 묶고, 옥상에서는 흐릿한 하늘만 배경으로 몸이 돌아서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로고 없이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의 결을 떠올리게 하는 비공식 콘셉트입니다.
결과물
- 캠페인 스틸(01) 3:2 — 인스타그램 · 자사몰 메인
- 룩북 컷(04) 3:4 · 4:5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상세페이지 섹션(02) 3:4 — 자사몰 상세페이지
- 제품·스틸 컷(04) 3:4 · 4:5 · 1:1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릴스 장면(01) 9:16 — 인스타그램 릴스


세트: 거푸집 결이 남은 보드폼 콘크리트 벽과 높은 창의 빈 갤러리, 그 위의 옥상. 늦겨울 오후의 낮고 단단한 햇빛.
롱코트와 긴 재킷을 먼저 마네킹컷과 바닥컷으로 만들고, 모든 착장 컷이 그 두 벌을 기준으로 같은 옷을 입도록 맞췄습니다. 더블페이스 울의 결과 높이 단 뿔 단추는 매크로 디테일로 따로 남겼습니다.



릴스 장면 · 9:16
이 케이스의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